이래도 본좌가 빙궁을 가만 놔둬야 할까?
가, 가만 놔둬야 해!
위호연의 살갗을 벗겨 입고 다니는 편이 더 낫겠는데.
나 따위를 벗겨 봐야 거적때기밖에 안 돼!
형님 아우 따질 때는 언제고 스승은 싫다?
어차피 제, 제대로 가르쳐 본 적도 없잖아.
~며칠 후~
(천무경한테 목숨 구걸해야 할 때)
스승님...!
(천무경이 하지 말라고 한 거 하려다 걸렸을 때)
일단 변, 변명부터 하게 해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도 본좌가 빙궁을 가만 놔둬야 할까?
가, 가만 놔둬야 해!
위호연의 살갗을 벗겨 입고 다니는 편이 더 낫겠는데.
나 따위를 벗겨 봐야 거적때기밖에 안 돼!
형님 아우 따질 때는 언제고 스승은 싫다?
어차피 제, 제대로 가르쳐 본 적도 없잖아.
~며칠 후~
(천무경한테 목숨 구걸해야 할 때)
스승님...!
(천무경이 하지 말라고 한 거 하려다 걸렸을 때)
일단 변, 변명부터 하게 해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