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막상 까보면 골때리는
얘를 시인이라고 불러도 될까? 싶은
이게 진짜 사랑이 될까? 싶은
결국 시도 언어유희에서 출발하고
언어유희도 곧 말장난인게 맞는것같고
묘하게 김선욱 시인을 응원하게 되고
둘의 사랑을 응원하게 되고
각종 유우머가 쏟아지는데 그 와중에 반전과 사이다도 있고ㅋㅋㅋ
암튼 넘 신선하고 웃긴 작품임
얘를 시인이라고 불러도 될까? 싶은
이게 진짜 사랑이 될까? 싶은
결국 시도 언어유희에서 출발하고
언어유희도 곧 말장난인게 맞는것같고
묘하게 김선욱 시인을 응원하게 되고
둘의 사랑을 응원하게 되고
각종 유우머가 쏟아지는데 그 와중에 반전과 사이다도 있고ㅋㅋㅋ
암튼 넘 신선하고 웃긴 작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