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는 아셀이랑 이혼할 생각은 있었어도 놔줄 생각은 없었던 것 같아서 빡치다가 납득되다가 또 빡치고 또 용서해버린다
어차피 아셀이 후원한다고 했을때도 11살 어린 고아 거지 남자애 도와주지 뭐 라면서 본인의 이유없는 친절에 변명을 붙이던 놈인데
여기에 위자료로 돈 많아진 + 애 딸린 + '내' 전남편 이란 타이틀은 보호해준단 명목으로 아셀을 평생 본인 그늘 밑에 두겟단 다짐인것뿐이지
어차피 본인은 결혼, 자식 생각따위 없었으니까 아셀을 묶어둘 방법으로 결혼이 아니라 이혼을 먼저 생각한게 ㄹㅇ 미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