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앞에서 만나기로 했는데공이 여자(암튼여자) 조수석에 태우고 늦게나타나서 약속안된다고 하고버들이가 알겠다 나가는길 여기로 가면된다하고 안내해줄때 ㅠㅠ진짜 조용히 눈물이 후루룩 쏟아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