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은 미천한 신분이고 수는 왕족이나 귀족 도련님인데
어렸을 때 둘이 만난 적이 있고 수가 공한테 뭔가 착한짓을 함 상처를 치료해줬다든지 친절하게 대해줬다든지
공이 개같이 힘들어도 그 기억으로 살아가고 뭔 공을 세워서 신분상승을 하는데 어느날 수 가문이 몰락했다는 걸 알고 어찌저찌 수를 찾아내서 애지중지 데리고 사는 그런 내용..
신분이 뒤바뀌어도 공이 수한테 존대하고 도련님 대하듯이 하면 좋겠긔
로판에선 이런 거 몇번 본 것 같은데 비엘로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