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선의의 거짓말은 원래 거짓말로 안 쳤다./참고로 나는 싸가지 없다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없었다. 아, 가끔 듣긴 했는데 개인적으로 아니라고 생각해서 보통 기억에서 지우는 편이었다.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아주 지멋대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