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러브 - 처음에 수가 까시럽게 굴어서 좀 힘들 수 있지만 연하공 존맛+래퍼들 경연이랑 해서 좀 버텨봐 팔찌 나오는 데까지 참고 읽으면 극락 찾아옴 문제는 그게 3권이라는 건데 무료로 1-2권 읽고 내돈내산 3권부터 읽으면 딱이겠다 그쵸
천추세인 - 평범수 키워드가 있지만요 몸이 걍 세계관 제일임 무협세계관이고 공이 천마이며 수를 냅다 취하는데 당연히 수는 기겁하겠죠? 포인트는 외모를 바꾼 역용한 모습의 공을 수가 모르고 사랑하게 되는 것ㅋㅋ 공은 속 터지겠지
연수연사 - 처음엔 귀엽고 복작시러운 캠게로 훈훈하게 시작하다가 어느 순간 애증 장르가 되어벌이는데..! 즉 코믹유머앵슷피폐 깊은L(가장 중요)을 다 맛볼 수 있다는 점에서 ㅊㅊ
컴백 - 사랑하던 연인이 있었슨 수가 벼랑끝에 내몰린 상황에서 목숨을 끊었슨 그리고 다른 이의 몸에 빙의햇슨 그리고 공과 다시 엮이게 되었슨 이 수를 빙의수라 하겠슨 빙의수는 공을 알지만 공은 빙의수가 수라는 걸 모르는 상황에서 자꾸! 생전 수처럼 행동하는 빙의수가 혐오스러우면서도 언뜻 언뜻 비치는 수의 모습을 찾게 되는데! 차츰 가까워지는 둘 하..
블레임 - 공포의주둥이 공이 선한 수에게 겁나 상처주다가 겁나 사랑에 빠져서 겁나 주접을 떨게 됨 겁나 개과천선 여긴 덩치차이맛집인데(수 168) 공이 수 안고 다니는 뭔 느낌인지 알지 공이 알아서 수를 뱁새라고 모에화함
중력 - 솔직히 애증물 좋아하면 이미 읽었어야하는 마스터피스 아니겠슴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이어야만 하는* 이런 기조 좋아하는데 왜 아직 안 읽은거죠 둘이 너무 사랑을 해 아ㅠㅠㅠㅠㅠㅠㅠㅠ
공생 - 동양판타지인데 잔잔쓰~~~함 조근조근 전개되고 그 과정에서 공수 관계도 자연스럽게 깊어짐 사건물 좋아하는 소떡들에게 강력추천 수가 공을 거둬기르는st 좋다 하는 덬들도 ㅊㅊ
잡담 2권무 읽은 것 중에 추천하고 싶은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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