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리토 연재작 1권무 이벤트 하길래
https://ridibooks.com/books/2847007814
제목에 끌려서 봤다가 정박하고 새벽까지 봤어🫠
검사실의 제안, 적당량의 사랑, 침대 밑 괴물처럼 사건 해결하면서 사랑도 완성해가는 작품인데(셋다 재밌게 봤어~!)
이 작품은 연하 미인 다정공 화원 사장공 x 연상 미남수 검사수 무심수인데 무심수인 부분은 연애고자+일중독이라서?ㅋㅋ 당연히 공한테는 무심하지 못하고 그러지 않으려고 용기 내고 사랑 표현도 안 아껴🥹
재회물인데 처음에 멈칫하다가 점점 공에게 끌리고 솔직해지려 애쓰는 모습이 너무너무 좋았고 공이 그걸 탓하지 않고 알아주고 안아주는 모습도 당연히 좋았어!!


사건 해결에서는 드라마 비숲1 느낌을 살짝 받았는데 비숲 1이 내 최애 드라마라 나혼자 벅차오른 걸수도 있지만ㅋㅋㅋㅋ 사건 흥미롭고 재밌었어! 수 친구인 경찰 강력반 팀장도 호감ㅋ
<녹음의 서재> 라는 제목답게 공이 일하는 온실 묘사도 좋았고 이게 첫작으로 아는데 씬도 수준급! 권마다 최소 한 번씩은 하는데(1권부터 해서 나한텐 정박 하드캐리 요소ㅋ) 사건에 방해된다는 느낌도 없더라구><


다정공 x 무심수>수한정 다정수라고 해도 되나...?
이미 수가 가까운 사람들한텐 잘하지만ㅋㅋ
https://www.postype.com/@mountainccha
작가님이 소설 속 설정, 배경, 완결후기 등을 포타에 백업해두셨으니 다 읽으면 보러가💚
간만에 인생작 추가하게 되어서 영업글 써봤는데 이제 한시간 반 남았으니 1권무 다운로드 갑시다요~~~
🪙 오늘 전권 구매하면 전원포 700이니까 챙길 덬들 잊지 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