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친형제, 친부자처럼 자란 짭근이 낫지
갑자기 나타난 아들? 조카? 괜찮은데 그래도 좀 키웠어야지
나타나자마자 하면 그건 ㄹ이라고 하기 애매하다 이거에요
아니면 뭐 진짜 같은 집에 살았는데 의무감으로만 거둬먹이고 이런거면 너무 맛없잖아 그게 머임
배덕감은 핏줄에서만 오는게 아니라 핏줄에 땡기는 정에서 오는건디 ㅜ
갑자기 나타난 아들? 조카? 괜찮은데 그래도 좀 키웠어야지
나타나자마자 하면 그건 ㄹ이라고 하기 애매하다 이거에요
아니면 뭐 진짜 같은 집에 살았는데 의무감으로만 거둬먹이고 이런거면 너무 맛없잖아 그게 머임
배덕감은 핏줄에서만 오는게 아니라 핏줄에 땡기는 정에서 오는건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