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까지 읽었던 벨소 중에 제일 힘들었다ㅋㅋㅋ
초반에는 왜 피폐물일까 이정도는 피폐라고 하기에는 이라고 생각했던 나였는데
미친 이런 피폐물이 있다고?
사람을 이렇게까지 몰아간다고?
둘다 재정신인가?
근데 둘이 너무 사랑하네?
이 상태로 끝까지 읽었어ㅋㅋㅋㅋ
출퇴근길에만 읽을 수 있었던 터라 호흡이 중간중간 끊기긴 했지만
그래도 한번 읽을 때마다 엄청나게 몰입해서 읽었던 것 같아!
아 근데 당분간은 피폐물 못 읽을 것 같아
하지만 추천해줘! 당분간이 하루가 될 수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