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파랑 화선이 합쳐지는걸까 아니먄 영파는 어둠만 남았어도 거기서 또 새로이 밝은 모습들 사랑같은거 그런걸 알게되는걸까 이러고 있었는데 화선이 칠노였다고요? 칠노 나오는 순간 진심 개놀램 난 칠노 얘기 그냥 가볍게 넘겼었단 말이야....영파는 한순간도 영파랑이 아닌적이 없었고 오히려 화선이 모조품의 삶이었다니 그것도 평생 자유만을 바란 애가...마지막에 택한 최후까지 진짜 숨도 못 쉼
영파랑 화선이 합쳐지는걸까 아니먄 영파는 어둠만 남았어도 거기서 또 새로이 밝은 모습들 사랑같은거 그런걸 알게되는걸까 이러고 있었는데 화선이 칠노였다고요? 칠노 나오는 순간 진심 개놀램 난 칠노 얘기 그냥 가볍게 넘겼었단 말이야....영파는 한순간도 영파랑이 아닌적이 없었고 오히려 화선이 모조품의 삶이었다니 그것도 평생 자유만을 바란 애가...마지막에 택한 최후까지 진짜 숨도 못 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