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얘가 공

얘가 수

덩치차 맛집인데 이것만 봐도 알 수 있지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보면 또 미치는 거임...
하필 또 수가 넘 말랑순둥하게 생겨서 더 대비되는 거 뭔지 알지.....

이렇게 말랑하고 귀여운 애가 다정하기까지 함
물론 공도 다정하고 참한 친구고 귀여워 험하게 생겼지만 꽤나 순함


둘 처음 만난 것도 존재감이 옅어서 속상해하는 수 달래주던 거였음
나중엔 무려 밥도 차려주는 착한 귀신공이라굿
둘의 감동적이고 다정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미블 나의 귀신 일지 https://m.mrblue.com/webtoon/detail/wt_000074657
같이 보자... 나 진짜 너무너무 좋았거든 ㅜ
최소 외전에 욕심 그득그득하게 장편화 원하는 중

젤 좋았던 스디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