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스타트렉 덕후였거든 (〃⌒▽⌒〃)ゝ
정확히는 논리를 감정보다 중요시하는 벌칸이라는 외계종족이 있는데 그 종족은 그러다보니 번식이 어려움
그래서는 아니지만 암튼 성인이 되면 특정시기에 논리보다 욕구와 감정이 우선시되는 폰파라는 발정기를 겪게되고 이때 집에서 정해준 반려와 시간을 보내면 다시 논리적인 모습으로 돌아와
원래 벌칸은 힘도 쎄고 감정적인 종족인데 그걸 통제하다보니 폰파시기에 더 과격해지는 경향이 있다고 나옴.
스타트렉에서 부함장인 스팍이 폰파 때문에 급하게 고향가는 에피가 나와서 유명해짐

이분임
참고로 원작은 1960년대인가 나왔을거야.
그리고 🖖이 손모양도 스타트렉에서 벌칸족이 쓰는 인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