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해야 성에 풀리고 읽다가 화가 나고 작가에 대한 분노가 끓고 이런 사람들은 본인 성향문제도 있대 사소한걸 쉽게 못넘기고, 독서중에 일종의 변수가 생긴거에 지독하게 스트레스 받는거래 ㅇㅇ
남들은 오타가 괜찮아서 ㄱㅊㄱㅊ~ 이러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봐도 떼잉 오타네 하고 그냥 넘어가는건데 일종의 강박이 있는 사람들은 저 단계에서 주객전도가 일어난다고 하더라 독서보단 이미 눈에 거슬린게 더 중요해져버린...
(당연히 사소한 오탈자보고 얘기하는거임 전체적으로 총체적 난국인 수준이하의 작품을 말하는게 아니라 혹시나해서 미리 얘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