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하면 저런 무거운 주제를 이런 장르(19금 벨)에서 2차가해 하지않고 조심스럽게 다룰수있을지 이런 고민도 없이
직업윤리 이런거 어디다 다 팔아먹고 걍 도파민에 절여져가지고 저런걸 숨기고 마지막에 반전이랍시고 내놓냐고
진짜 깊생해서 만든거라고 생각이 안돼.. 그랬는데도 저런거면 진짜 더 할말없고
어떻게하면 저런 무거운 주제를 이런 장르(19금 벨)에서 2차가해 하지않고 조심스럽게 다룰수있을지 이런 고민도 없이
직업윤리 이런거 어디다 다 팔아먹고 걍 도파민에 절여져가지고 저런걸 숨기고 마지막에 반전이랍시고 내놓냐고
진짜 깊생해서 만든거라고 생각이 안돼.. 그랬는데도 저런거면 진짜 더 할말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