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성장 + 표정 + 순경의 손 이런것만 보여줬어도 충분했는데
왜 저기서만 과하게 떠먹여준거냐고
물론 지금 생각하면 하나하나 걸리는게 너무 많지만
그래도 이정도로 충격은 아니었을것 같아
아 진짜 저런 소재를 꼭 써야만 했는지도 모르겠지만
쓴거는 작가 본인의 마음이니까..
대충 차치하고 대체 왜 저런걸 보여준건지 모르겠어
어제 보고난 뒤부터 정말 너무너무 기분이 더러워..
왜 저기서만 과하게 떠먹여준거냐고
물론 지금 생각하면 하나하나 걸리는게 너무 많지만
그래도 이정도로 충격은 아니었을것 같아
아 진짜 저런 소재를 꼭 써야만 했는지도 모르겠지만
쓴거는 작가 본인의 마음이니까..
대충 차치하고 대체 왜 저런걸 보여준건지 모르겠어
어제 보고난 뒤부터 정말 너무너무 기분이 더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