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누군가의 절대적인 빛이 되는 거 너무 좋지 좋은데
가끔 지나치게 시혜적인 관점이 보일 때면 거북해지는 게 있어
누군가의 불행(가난, 장애, 범죄 피해 등)이 별미처럼 느껴지게 한달까
그래서 요샌
차라리 쓰레기들끼리 사랑을 해라
쌍방 수거가 전방위로 진정한 구원이다 이러면서 보고있음
누군가가 누군가의 절대적인 빛이 되는 거 너무 좋지 좋은데
가끔 지나치게 시혜적인 관점이 보일 때면 거북해지는 게 있어
누군가의 불행(가난, 장애, 범죄 피해 등)이 별미처럼 느껴지게 한달까
그래서 요샌
차라리 쓰레기들끼리 사랑을 해라
쌍방 수거가 전방위로 진정한 구원이다 이러면서 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