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조성향이 성향 자체로 꼴포였다기에는
내경우 초반에는 그랬어도 점점 치료받아야 하는 단어그대로 병의 상태로 보여가지고..
평화 상태가 심각하게 걱정돼서 성관계에서도 링위에서도 적당히 즐기기만 하라는 말도 안 나옴
주인철과의 미래의 l을 상상할 때도 주인철이 평화의 성향 쪽으로 넘어가서 그런 성향에 점점 익숙해지고 둘이 즐기며 하는 거 상상이 안 됐는데
단순한 성향이 아니라 진짜 병이었다가 되니까 그제서야 이해됨
점점 꼴포로 못 즐기고 평화야 병원가자...가 됐으니까
작품외적으로 이런 소재를 써도 되고안되고 그런 얘기가 아님
내용 안에서 그래서그랬구나 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