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마약 ㄱㄱ 성매매 스폰 등등 온갖 범죄 다 나오지만 아동은 특히 민감한 소재고, 아동 소재가 나오면 경고문 빡시게 달고 작가나 출판사는 그걸 꼴포라고 대놓고 영업하지도 않음 (불행포르노라는 독자 불호반응이랑 별개로)
근데 주평은 일단 경고문도 없고
아동ㅅㅍㅎ의 PTSD 증상을 마조공이라는 꼴포로 작가랑 출판사가 '공식적으로 영업을 함' 이게 진짜 위험하다고 봄
그 어떤 출판사도 아동성범죄로 비롯된 트라우마 자해를 꼴포로 영업한적이 없음 출판사는 그러면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