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많은 벨을 읽으면서 수없이 업보를 쌓는 공들을 봐왔지만 구르면 구르는대로 안구르면 안구르는대로 그저 흥미롭게 읽기만 했는데 장해경은 제발 떼굴떼굴 굴렸으면 좋겠다 엉엉 울었으면 좋겠다 ㅠㅜ 나 지금 너무 진지해 밥도 안먹고 읽는 중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