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일하기 시작했을 땐 너무 힘들어서 글자가 눈에 안 들어왔거든
회사에서 뭐 하나만 지적당해도(ex.알려줬던 건데 왜 못해요? 이런 말)
그 말이 하루종일 생각나서 일주일동안 울적해진 상태로 비엘도 눈에 안 들어오고 그냥 쉴 땐 눈감고 누워있는 정도였는데
일한 지 4개월쯤 되니까 이제 뭐 지적당해도 하하 네~ 이러고 넘기고^^
간만에 벨소도 하나 읽음
역시 시간이 답인가 봐
솥방도 오랜만에 들어오는데 소떠기들 보니까 너뮈반갑다ㆍㆍㆍ
소떠기들도 나 보고싶었늬ㅋ
다들 요즘엔 머 읽고 있나 알려주면 고맙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