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클럽이 원래 30세 이상부터였나
원래도 못들어가고 나중에도 갈 일은 절대 없겠구나 했는데
나크연 보고나서 약간 호기심 생김 진짜 저런곳인가
그래서 언니들 가신다길래 조금만 구경한다고 따라가서
사람들 사이로 얼굴 가리고 무사히 들어감
삐끼?웨이터 그분들 이름이 짱구 토마토 조용필.....이런거였음
자꾸 부킹? 누가 지목했다고 술마시러 오라고
웨이터들이 여성분들 무뽑아 가듯이 데려가더라
안간다고하면 손잡고 애원함;;
그와중에 어떤 미친 양심 없는 아저씨인지 모르겠지만 날 데려가려고 해서 속으로 욕함ㅋㅋㅋㅋ
그리고 이상한 할아버지가 우리쪽 테이블 보고
자꾸 웃긴 구애의 춤을 춤 처음엔 부담스러웠는데 나중엔 웃겨서 걍 구경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여튼 웃겼고 사람 사는거 다 똑같구나 헌포 클럽버전이구나 재밌게 노시는구나하고 나옴 클럽은 걍 겁나 시끄럽고 숨 막히다 나가야지ㅇㅇ였는데 나이트도 똑같음 근데 어른들의 비밀을 알아버린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여튼 나크연이 아주 잘 만들었구나 생각함 호기심은 이제 사라져서 다시는 안갈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한번으로 충분하다
+아 그래도 나름 즐길건 즐김 언니들이 추시는데 막내가 앉아있으면 예의가 아니기 때문에 춤췄는데 살빠질거같더라 땀났어 진심 다이어트임ㅇㅇ 노래 거의다 씨스타 빅뱅 2NE1 이런곡인데 리믹스가 촌스러운 버전이라 계속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