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긴한데..
제냐가 택주를 너무 열심히 발라먹음......
자꾸 택주 머리카락에 얼굴 파묻고 난리도 아니면서 이게 사랑인걸 모르고 호기심으로만 생각해서
더 열심히 발라먹는듯....
이거는 진짜 택주라 살아있는거다.........
강제긴한데..
제냐가 택주를 너무 열심히 발라먹음......
자꾸 택주 머리카락에 얼굴 파묻고 난리도 아니면서 이게 사랑인걸 모르고 호기심으로만 생각해서
더 열심히 발라먹는듯....
이거는 진짜 택주라 살아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