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일하는 덬인데
해외지원자 이력서 잘 써서 면접 보면
실제 언어 실력은 형편없는 케이스가 많아짐
심지어 계속 딸깍으로 수정하다 보니까 실력도 안 늘면서
뾰록나긴 어려워지니 그게 자기 실력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도 있더라
본인이 현지언어 잘한다고...
난 진짜 오타 한번이라도 나면 쪽주는 서바이벌 상태에서
호되게 배우면서 일한 사람이라
실력 뽀록 안나는 건 부럽기도 하면서 실력 쌓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싶기도 함
해외지원자 이력서 잘 써서 면접 보면
실제 언어 실력은 형편없는 케이스가 많아짐
심지어 계속 딸깍으로 수정하다 보니까 실력도 안 늘면서
뾰록나긴 어려워지니 그게 자기 실력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도 있더라
본인이 현지언어 잘한다고...
난 진짜 오타 한번이라도 나면 쪽주는 서바이벌 상태에서
호되게 배우면서 일한 사람이라
실력 뽀록 안나는 건 부럽기도 하면서 실력 쌓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