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부터 비엘 봤는데 이제 내 성향을 알았어.
그냥 난 꽂힌거 매일 읽는 인간임.
새로운거 사봤자 읽지도 않고 다 돈낭비ㅋㅋ
난 걍 최애작이나 평생 볼거 같아서 이제 안산다
이걸 툰 누룽지 50개가 넘고 소설은 셀 수 없이 많이 사고 느낀게 슬프다..
그냥 난 꽂힌거 매일 읽는 인간임.
새로운거 사봤자 읽지도 않고 다 돈낭비ㅋㅋ
난 걍 최애작이나 평생 볼거 같아서 이제 안산다
이걸 툰 누룽지 50개가 넘고 소설은 셀 수 없이 많이 사고 느낀게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