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바쁜시기에 넉넉하지 못한 마음으로 보다가 빌런이 빡쳐서 접은것도 있고
윤문이 너무 심해서 비문이 너무 심해서 단어선정이 엥스러워서 접은것도 있고
짠내찌통부분에서 등장인물이 너무 짠하고 맘아파서 일단 접은것도있고
가난해서 포기해야하는것들에 관한 묘사같은게 너무 생생해서 현실피폐로 기가 눌려서 접은것도 있고
여튼 언젠가 읽을거라 하차는 아니고 병렬독서라고 우겨보는중 ㅋㅋ
퇴사갈기고 전기장판에 등지지고 귤 까먹으면서 벨소나 읽고싶다
현생바쁜시기에 넉넉하지 못한 마음으로 보다가 빌런이 빡쳐서 접은것도 있고
윤문이 너무 심해서 비문이 너무 심해서 단어선정이 엥스러워서 접은것도 있고
짠내찌통부분에서 등장인물이 너무 짠하고 맘아파서 일단 접은것도있고
가난해서 포기해야하는것들에 관한 묘사같은게 너무 생생해서 현실피폐로 기가 눌려서 접은것도 있고
여튼 언젠가 읽을거라 하차는 아니고 병렬독서라고 우겨보는중 ㅋㅋ
퇴사갈기고 전기장판에 등지지고 귤 까먹으면서 벨소나 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