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악귀시절ㅋㅋㅋ이 더 강렬해서 기억 돌아온 차윤한테 약간 거리감 들었는데(ㅋㅋㅋ)
어른된 차딩의 배경을 아니까 좀 짠하기도 하면서도 얼마나 기서정성애자인거야 싶어서 좋기도 했고
서정이가 다른 누군가의 도움이나 등떠밈 이런게 아니라 결국 스스로 결정해서 선을 넘었던것도 좋았음
외전은 약간 좀 루즈하긴 했는데 그래도 둘이 염천떠는거 보니까 재밌더라ㅋㅋㅋㅋㅋ
앞으로도 나엑부 모임 영원하길,, 그리고 나서운 계탄거 개부러워 질투나니 앞으로는 타지말길(ㅋㅋㅋ)
벨태기라 통 글이 안읽혔는데 이건 그래도 술술템이라 쭉쭉 넘어가기도 하고 뒷얘기 궁금해서 열심히 봤어ㅋㅋㅋ
재밌었당! 연프를 아예 안봐서 걱정했는데 안봐도 이해가능했음 연프 안보는 사람들도 봐도 재밌을듯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