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친구 사이 그 어드메도 아니고 친구와 지인 사이 어드메도 아니고 지인과 일면식 있다. 사이 어드메, 영원한 어사를 원함
근데 둘이 자꾸 마주쳐
엮여
근데 영영 아무 사이 아냐... < 이러면 좋겠지만. 이건 비엘이니 불가능하다는 걸 알고 있음
서로의 첫번째도 두번째도 세번째도 아닌 애들을 원함
바운더리 안도 아니고 걍 선이랑 가깝게 있는데 엄연히 밖이엇으면 조켓음 < 비엘이니 불가능하다는 걸 앎
그냥 최소한 저런 어사 기간이 좀 긴??? 애들이라도 없을까
아니면 연작이어도 됨
연작인데 A작품에선 어사고 B작품에선 본격적으로 엮여 이래도 돼...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