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냐 러시아에서 한참 안돌아오고 연락도 안되서
택주 혼자 제냐 집에서 자고
다음날 제냐 만났을 때 그 얘기 안하고 ㅋㅋ
제냐가 본인집 돌아가서 택주 체취 남아있는거 느끼고
이제야 집에 돌아온거 같다고 생각하는 부분 넘 좋다ㅠㅠ
서로의 존재에 편안해지고 안심하고 있어ㅠㅠㅠ
그 뒤 택주 질투퍽발 하는 것도ㅋㅋㅋ
1부 외전도 달달하고 사랑 넘치는데 2부는 얼마나 단거야ㅠㅠ
제냐 러시아에서 한참 안돌아오고 연락도 안되서
택주 혼자 제냐 집에서 자고
다음날 제냐 만났을 때 그 얘기 안하고 ㅋㅋ
제냐가 본인집 돌아가서 택주 체취 남아있는거 느끼고
이제야 집에 돌아온거 같다고 생각하는 부분 넘 좋다ㅠㅠ
서로의 존재에 편안해지고 안심하고 있어ㅠㅠㅠ
그 뒤 택주 질투퍽발 하는 것도ㅋㅋㅋ
1부 외전도 달달하고 사랑 넘치는데 2부는 얼마나 단거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