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의 성격이라던지 소설 속 설정이 자연스럽게 상황, 대화 등으로 설명되도록 하는게 아니라 그걸 그냥 직관적으로 서술해버리는 거 있쟎아.
OO의 능력은 매우 뛰어났다
OO은 아주 깔끔한 성격이었다
이런 거랄까.
뭐 당연히 이런 직관적 서술이 필요할 때가 있는데 이런 게 과하면 유치하게 느껴져. 내 기준으론 이런 게 필력인 것 같아.
최근에 읽고 있는 작품이 다른 건 다 좋은데 이런 게 아쉽게 느껴져서 뜬금없이 써 봤어 ㅜ
OO의 능력은 매우 뛰어났다
OO은 아주 깔끔한 성격이었다
이런 거랄까.
뭐 당연히 이런 직관적 서술이 필요할 때가 있는데 이런 게 과하면 유치하게 느껴져. 내 기준으론 이런 게 필력인 것 같아.
최근에 읽고 있는 작품이 다른 건 다 좋은데 이런 게 아쉽게 느껴져서 뜬금없이 써 봤어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