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은 난 소떡 키링 당첨자가 아니었어
당첨은 실패했지만 난 사진속에 있는 굿즈에 눈이가서 누구냐고 물어봤고 소떡이가 너무나 친절하게 누군지 알려주더니 해당 굿즈 원하냐고 묻길래 대뜸 손들었거든
근데 이렇게 나까지 챙겨줄줄 몰랐어
험한 세상이지만 ㅋㅋㅋㅋ 이렇게 실제로 만난적도 없는 사람을 다정하게 챙겨주는 착한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게 너무 감동이야 ㅠㅠ
소떡이 앞으로 좋은 사람들만 만나고 선한 마음 계속 간직했으면 좋겠다
아무튼 정말 고마워
이걸로 인해 나는 영원히 솥방을 떠날 수 없게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