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혼자 자책하고 파고드는거 너무 그 사람좋은척하는 연상남한테 영혼까지 탈탈 털리고 버려져서 멘탈 나가는 어린애들 생각나서 좀 현실적으로 괴롭다...지금 과몰입버튼 눌림 집에 울면서 들어온 나이터울 한참 나는 어린 동생 본 기분이거 나왔을때 솥방에서 서상무 겁나 처맞고있어서 이름까지 외웠을정돈데 왜 그랬는지 바로 이해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