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주가 한국어로 어머니랑 통화하는데 평상시랑 다르게 다정하니까 젊은여자인가? 하고 오해하다가
번역기어플 켜서 택주 통화상대가 어머니 란거 알고 안심하는 제냐
혼자 오해하고 질투하고 안심하고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는 제냐 귀여워 (*◔‿◔*)
무서븐 제냐가 조금씩 와기공으로 보이기 시작한다 (*´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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