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으로 빌런인거 보고싶은데ㅋㅋㅋㅋ
막 사람들이 빌런이라고 하다가 나중에 결국 공수 있는 그룹(?)이 정의었다 이런거나 빌런이다가 회개하는거 말구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들끼리는 자기들이 정의라고 믿지만 결코 그게 정의가 될 수 없는 그런거..
빌런이지만 자기들끼리 지지고볶는거 보고싶다…
막 사람들이 빌런이라고 하다가 나중에 결국 공수 있는 그룹(?)이 정의었다 이런거나 빌런이다가 회개하는거 말구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들끼리는 자기들이 정의라고 믿지만 결코 그게 정의가 될 수 없는 그런거..
빌런이지만 자기들끼리 지지고볶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