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 검색해보니 L분량이 많지는 않은 거 같은데..
초중반에 쌍방 찐사되고 안정된 상태에서 진행되는지
계속 어긋나다가 마지막권 가야 이어지는지 궁금함
로맨스 별로 없이 사건 위주라도
쌍방 땅땅이면 안심하고 잘 보거든
좋아하는데 무자각이거나 조금씩 감겨드는 것도 좋음
공수 감정이 고구마 오래가는 게 요새 조금 보기 힘들어서 겁나서..알려주라ㅠㅠ
초중반에 쌍방 찐사되고 안정된 상태에서 진행되는지
계속 어긋나다가 마지막권 가야 이어지는지 궁금함
로맨스 별로 없이 사건 위주라도
쌍방 땅땅이면 안심하고 잘 보거든
좋아하는데 무자각이거나 조금씩 감겨드는 것도 좋음
공수 감정이 고구마 오래가는 게 요새 조금 보기 힘들어서 겁나서..알려주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