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캐릭터도 좋은데
작품마다 수한테 좀 내 기준 음...?하는 설정이 있어서
읽다가 도망치게 되는 거 같아..
오래된 농담에서는 배아프다고 아야야 하는 게
좀 그랬고
평생 소원이 누룽지에서는 외전이었나
그 막 화날 때 양말을 긴 거 신는다고?
그런 부분들에서 튕겨 나왔었음.....
공 캐릭터도 좋은데
작품마다 수한테 좀 내 기준 음...?하는 설정이 있어서
읽다가 도망치게 되는 거 같아..
오래된 농담에서는 배아프다고 아야야 하는 게
좀 그랬고
평생 소원이 누룽지에서는 외전이었나
그 막 화날 때 양말을 긴 거 신는다고?
그런 부분들에서 튕겨 나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