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도 글 잘 써서 영업하고 싶은데
걍 개존잼!!!!! 이 단어밖에 생각안나
회귀전에 제이니가 본
레안드로가 이소타한테 반한 그 순간에도
사실은 제이니 생각뿐이었다는게 짜릿 ㅠㅠ
레안드로가 제이니를 너무 사랑해서
그 사랑이 증오가 되어 제이니를 죽였지만
바로 본인도 자결한것도 맛도리ㅠㅠ
제이니의 사랑은 그 사람을 지키고 살리고 싶었지만
레안드로의 사랑은 본인이 갖지 못하면 파괴해버리는
너무 정반대의 모습이라 더 재밌었던거 같음
제이니가 도도하고 오만한 귀족인데
사랑앞에서만 늘 자낮이 되는거 넘 좋더라
외전 더 안주시려나 ㅠㅠㅠ
둘이 알콩달콩 염병첨병 일상 더 보고파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