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작을 표절하면 안걸린다는 말이 이미 존재하는 상황에서
A작품 이후의 작품으로 이거봐 겹치는 작품 또 있잖아!! 라고 하는건 상황이 좀 안맞지않나싶고
A작이 선발작임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설정이 많은 상황에서 뻔한 설정 클리셰설정으로 낸거처럼 취급되잖아
옆장르 얼마전 난리났던 사건도 선발작 이후에 비슷한 키워드 작품들 엄청 쏟아져서 선발작 뻔한 클리셰취급 받게된 상황이었는데 A작품 나온 이후에 출간된 다른 소설을 가지고 A작품도 뻔한설정이야 하는게 이해가 안감
어쨌든 비슷한 다른 작품도 있어 < 이걸 유사성의 해명으로 할거면 A작품보다 이전작품으로 하는게 맞지 A작품 이후에 나온작품으로 A도 클리셰야!!! 할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