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권인데
섭공 (챙 섭공맞지?) 신경쓰이는데 막상 챙한테 제대로된 본인 명함도 못주고 ㅠㅠ 자기랑 같이다니다가 수 곤란할일 생길까바 걱정하는것도 글쿠..
사랑하는 사람 있지만 그래도 ㅍㄹㄴ를 계속 찍어야하는것도…이건 첨에 이해를못했고 아직 완전히 납득간건 아닌데 그냥 공 입장에서 생각하면 이것도 좀 짠함 ㅠ
섭공 (챙 섭공맞지?) 신경쓰이는데 막상 챙한테 제대로된 본인 명함도 못주고 ㅠㅠ 자기랑 같이다니다가 수 곤란할일 생길까바 걱정하는것도 글쿠..
사랑하는 사람 있지만 그래도 ㅍㄹㄴ를 계속 찍어야하는것도…이건 첨에 이해를못했고 아직 완전히 납득간건 아닌데 그냥 공 입장에서 생각하면 이것도 좀 짠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