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리어 깠는데 넘 재밌어서 3시에 잤어 ㅎㅎㅎ
잔잔한데 자낮수가 다정한 공 만나서 자존감 회복하는 과정이 넘 따뜻하고 사랑스러웠어
+대표랑 수쉐프(댓글보니까 수쉪이구만ㅋ수정해야지)도 뭔가 연작으로 다른 이야기 있을것 같아서 찾아봤는데 작가님 다른 소설이 없네?? 열일 하셨으면
대표놈 뭔가 싸하고 잔잔하게 돌아 있는게 이게 끝이 아닐거 같은데
호텔리어 깠는데 넘 재밌어서 3시에 잤어 ㅎㅎㅎ
잔잔한데 자낮수가 다정한 공 만나서 자존감 회복하는 과정이 넘 따뜻하고 사랑스러웠어
+대표랑 수쉐프(댓글보니까 수쉪이구만ㅋ수정해야지)도 뭔가 연작으로 다른 이야기 있을것 같아서 찾아봤는데 작가님 다른 소설이 없네?? 열일 하셨으면
대표놈 뭔가 싸하고 잔잔하게 돌아 있는게 이게 끝이 아닐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