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수는 분명 안그랬는데 왜 그냥 갈수록 정신적으로 불안정 + 앙칼진 고양이 느낌의 수 같냐.. 공의 어른스러움이 부각되어 상대적으로 불안정하게 느껴지는건가 갈수록 뭔가 너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