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공-메인수-서브공 이렇게 처음으로 셋이서 술자리 하기로 해서 만남 > 술집에서 가볍게 얘기 시작햇는데 얼마 안돼서 서브공네 집에서 연락옴 > 뭔가 일이 생겨서 서브공만 먼저 집에 들어가야하는 상황이 됨
서브공은 자기만 여기서 쏙 빠져주면 둘이 오붓하게 술마시게 되니까 미안한데 자기가 다음에 살테니까 그냥 이 자리 자체를 여기서 파하자고 함
그래서 바로 자리접고 셋이 술집에서 나오고 서브공은 먼저 떠남
근데 남은 메인공수가 안 찢어지고 같이 수네 집으로 감
ㅋㅋㅋㅋ그리고? 둘은 집에가서 몸의 대화를 함🫠
서브공은 그냥 술값도 내주고 둘의 좋은시간을 빌어준 사람 됨🙄
ㅋㅋㅋㅋㅋㅋ아 ㅈㄴ 가끔 생각날때마다 불쌍한데 개웃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