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조앗당(★★★★★★)
1. 긱앤핫: 공이 수가 자기랑 너무 닮아서 신기해서 건드려보기 시작함 나르시스트 공인데 생각보다 감정자각도 빠르고 다정안정공임
2. 이번생은 친구까지만!: 회귀물인데 약간 판타지스러운게 섞였음 공 존나 별로였다가 점점 개 짠해짐
3. 30억의 주인: 30억이 돈이 아니었구나! 수가 겁이 많은 성격이라 여기서 호불호 갈릴듯
4. 시작은 이삭으로부터: 시발레리가 궁금해서 핍찔이지만 사봤음 중간 이후부터는 행복해지길 바란건 맞는데 너무 행복해보인다 발레리야
5. 마른익사: 수가 존나 다치고 빵꾸뚫린대서 사봄ㅇㅇ 수 다치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은(=나) 진짜 좋아할듯 시도때도없이 다침
6. 이러려고 입사한건 아닌데요: 수석넴 너무 싸가지없고 재수없고 잘생겼어요
재밌었음(★★★★)
7. 최애의최애가 되었다: 공이 아기천마인데 생각보다 다정공이었음 공 아빠가 개멋있었음
8. 연애편지 대신 써드릴까요?: 수가 서비스직 하다가 빙의한거라 공 및 다른사람들이 개지랄해도 멘탈이 개튼튼함
9. 기주가 바라는대로: 우리가좍 ( ᵕ ᵕ̩̩ )( ᵕ ᵕ̩̩ )( ᵕ ᵕ̩̩ )( ᵕ ᵕ̩̩ )
10. 남주의 못된 이복형이 되었습니다: bl소설 이복형제 만들어오는 개비중에는 마음에 드는놈이 하나도 없다
평잼(★★★☆)
11. 악역의 성좌인데 돈이없어: 공이 수가 대신 다치고 희생해서 회까닥 도는거 좋아하면 추천
이제 초장편들 몇개만 더 보면 맠다때 산거 다본당 ╭( ·ㅂ·)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