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언 작가님에 대한 신뢰가 생김..
바강주 1부가 ㄹㅇ 너무 내취향100프로라서 그것만 돌려보다가
플립턴을 알게됐는데 이건 현대물이기도 하고 별로 안끌려서 끝까지 안봤거든
그러다가 최근에(사실 시험기간이었음) 너무 볼 거 없어서 플립턴 시작하고 이틀만에 다 봄ㅋㅋㅋㅋㅋㅋㅋ
작가님이 그리는 19씬도 다 너무 흥미진진하고.. 새롭고
무엇보다 수 캐릭터가 너무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임
바강주 1부가 ㄹㅇ 너무 내취향100프로라서 그것만 돌려보다가
플립턴을 알게됐는데 이건 현대물이기도 하고 별로 안끌려서 끝까지 안봤거든
그러다가 최근에(사실 시험기간이었음) 너무 볼 거 없어서 플립턴 시작하고 이틀만에 다 봄ㅋㅋㅋㅋㅋㅋㅋ
작가님이 그리는 19씬도 다 너무 흥미진진하고.. 새롭고
무엇보다 수 캐릭터가 너무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