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뚝뚝한 듯하고 일할땐 칼같은 공이
상처수한테 무한정사랑 퍼붓는거
+연애에 딱히 관심없어서 동정인거
+그래도 마음 바로 인정하고 항상 솔직한거
+수 입술이나 볼살 가만 못냅두는거
등등 너무 좋다
최근에 본거 블루밍메리지 그리고 지금 읽는 호텔리어
둘 중 하나 재밌게 봤으면 다른 작품 한번 봐봐 좋아할것
무뚝뚝한 듯하고 일할땐 칼같은 공이
상처수한테 무한정사랑 퍼붓는거
+연애에 딱히 관심없어서 동정인거
+그래도 마음 바로 인정하고 항상 솔직한거
+수 입술이나 볼살 가만 못냅두는거
등등 너무 좋다
최근에 본거 블루밍메리지 그리고 지금 읽는 호텔리어
둘 중 하나 재밌게 봤으면 다른 작품 한번 봐봐 좋아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