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인
김정필
숙부 사실 크게 싫진 않았는데 여기서까지 태의 이용하는 거 보니까 진짜 좀 얄미움...장기말로 취급하는 느낌..안다칠 거 알고 그러는 거고 태의도 좋게 받아들여서 망정이지만;; 일레이가 한 소리 했음 좋겠을 정도
김정필은 ㅅㅂ 태이 좋아하는거 티나긴 한데 말하는거 개 패고싶음 내가 태의였음 죽였어...군대때부터 사람 피말리게 하고 아오 개새끼
둘다 태의 성격이 무덤덤 좋게좋게 가자는 주의 아니었으면 지금의 상황 절대 아니었을듯...태의가 새삼 대단혀 개인적 독자 입장에서 어쩔때 답답할때도 있긴 하지만ㅜ
+라만도 곧 나올 것 같은데 벌써 싫음.......얜 진짜 태의가 뭔잘못을 했다고 깔보고 싫어하는거야 다심에서 일레이한테 호되게 깨져서 그나마 분풀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