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차르봄바) 공 무시무시한 마피아면서 수가 대충 던진 말 한마디에 운다... (ㅂㅊㅅㅍ)
116 2
2026.01.01 21:10
116 2
KVvwPc
xOwjee
DnnTRy


공이 수 짝사랑하는 상황인데

수가 곧 목숨걸고 작전 같은거 나가야 돼서

죽기전에 저 좋다는 잘생긴놈(공)

함 자빠뜨려 보겠다고 진심없는 사랑고백 했다가

공이 자기 진심 무시당했다 생각해서

상처 받아가지고 눈물 뚝뚝 흘림ㅋㅋㅋㅋㅋㅋㅋㅋ

햐.. 맛있다...(っ˘ڡ˘ς)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