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힌 16, 17년도 인가? 그때 열심히 사고
재작년인가 다시 소설 읽기 시작했거든
예전에 샀던 누룽지 중에 판중작 은근 많더라ㅋㅋ
계자님 작품도 꽤 있던데 (좋아했던듯)
나는 꽃 너도 꽃부터 다시 재탕해볼까
예전엔 읽지도 않는 누룽지 왜 샀지 했는데
지금은 너무 좋은데? 🙄
재작년인가 다시 소설 읽기 시작했거든
예전에 샀던 누룽지 중에 판중작 은근 많더라ㅋㅋ
계자님 작품도 꽤 있던데 (좋아했던듯)
나는 꽃 너도 꽃부터 다시 재탕해볼까
예전엔 읽지도 않는 누룽지 왜 샀지 했는데
지금은 너무 좋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