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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오늘도 페일던 표지에 대해 깊생(ㅅㅍ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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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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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녘에 침대에 처연하게 누워있다가 쓰리피스 수트 입은 강공에게 키스당하는 처연미인수의 애처로운 모습인데


이제 저 둘은 예전에 재혼가정의 형제였으며

공의 아버지가 빌런 이물질로 얽혔고

그 모든 일( 👊🏻 😵 🚗 🔫) 에도 불구하고 애증으로 엮여서

결국 서로를 놓지 못한채 저러고 있는 거라는게


정말.. 후.. 내 뇌가 남아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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