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날릴 방법이 그것 뿐이었나 ㅠ
외전 보는데 어쨋든 사람 죽었는데 트라우마랄지 이런게 전혀 안 남은 느낌이라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뭔가 딴작품 보는 느낌도 들고ㅋㅋㅋ
육아하는거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런지 뭔가 둘만의 텐션 분량이 자연스럽게 줄 수 밖에 없는것도 좀 아쉬웠음ㅋㅋ
아무튼 근데 또 재미가 없었냐하면 그건 아니고ㅋㅋㅋㅋ
1~2권에서의 그 텐션이 진짜 도파민 미쳤던 것 같아ㅋㅋㅋ
근데 그 사람들 줄줄이 죽은거 있잖아 그것도 다 태경이가 처리한거임?ㅋㅋ
내가 놓친 부분이 있나ㅋㅋ 태경이 시점에서 암시하듯이 언급한 것 같기도한데